2025/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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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4/23


방학 끝나면 일기 더 열심히 쓸 것 같다
요즘은 그냥 밥똥롤잠
쉬인에서 옷 잔뜩 샀다
더 사려고 찜해요에 쟁여둠

2025/04/21


미움에 힘 쏟는 건 너무 피곤한 일이다
호감도 초기화의 시간이다

2025/04/18


방학이라 개처럼 놀았다

2025/04/11


개같이 과제했도다

2025/04/08


오늘 엄마랑 산책했다! 재밌었다

2025/04/07


이런 미친~ 3시간 잤다
피곤하다..............
과제시작

2025/04/06


kt 상대로 2:0^^
1세트 라이즈는 텔 위치랑 뇌절 ㅋ 한 게 좀 아쉬웟지만 2세트는 아리로 씝캐리햇다^^ 야호~

젠티전 존나 재밌었다 ㅋㅋㅋㅋㅋ 재밌어서 랭 돌려서 빅토르 했는데 제드한테 많이 따였다 근데 나도 땀 ^^

2025/04/05


몸이 너ㅜ 아프다

2025/04/04


너무 늦게 일어남 ㅋ
탄핵 선고일 기념으로 엄마랑 쌀국수 먹었다
행복한 날들만 계속되길

2025/04/03


불닭이 옛날만큼 맛있지 않았다
너무 짰다.... 면을 덜 익혀서 더 맛없게 느껴졌던 거겠지??
제발 그런 거길...
나도 건강챙기며 살아야한다는 신호인걸까..........
그래도 맛있고 자극적인 걸 먹고싶어

롤챔스 시작 ㅋ 딮기 우승하길